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이자 유튜버인 박위와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30일 소셜미디어에 "7월은 여름방학처럼 딩가딩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은은 휠체어에 앉은 박위와 손을 맞잡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남겼다.
이날 송지은은 박위를 위해 직접 만든 집밥 사진과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송지은은 가벼운 아침식사부터 일본식 메밀 요리까지 선보이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 게시물에 박위는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지은은 2024년 박위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과 재활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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