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연이틀 급락' 코스피, 또 하락…1%대 내려 5600선 내줘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연이틀 폭락한 코스피는 30일 등락을 오가며 장중 한때 6천선 회복을 시도했지만, 결국 1% 넘게 내린 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3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3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사흘간 1,162.19포인트(17%)가 빠진 셈이다.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로 출발해 장중 등락을 거듭했지만,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며 5,976.82(5.54%)까지 오르기도 했다.

 

다만 지수는 이후 다시 하락전환하는 등 하루 종일 오락가락 장세를 이어간 뒤 결국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7.90포인트(2.70%) 내린 644.78로 장을 마쳤다. 마찬가지로 장중 오르내리길 반복하다 결국 하락 마감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
  • 정려원, 소녀 같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