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국내 주식 시장 하락세 속 남편과의 대화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남편이 이 전쟁 같은 국장을 떠나기로 마음먹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메신저 대화 캡처를 올렸다.
공개된 대화에서 서동주의 남편은 "이제 주식 안 할래", "난 글렀어. 먼저 가시게"라며 투자 중단 의사를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유튜브 등을 통해 SK하이닉스 평균 매입 단가가 251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종가가 155만 원선으로 하락하면서 추정 손실률은 약 38%에 달한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계천 ‘빌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8/128/20260728519106.jpg
)
![[데스크의 눈]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멈춤의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오늘의시선] 보유세 어떻게 손봐야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8/128/202607285188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