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대저택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공개(ft.10년 우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절친한 동료인 변정수의 집에 방문했다.
변정수는 "사랑이 완전 조그만 할 때 저희집에서 파티를 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야노시호를 향해 "우리는 언어가 안 통해도 눈빛으로 아는 사이"라고 했다.
야노시호는 "언니는 지짜 대단하고 친절하다"고 화답했다.
변정수는 앞마당에 있는 자두나무에서 자두를 따서 야노시호와 나눠 먹었다.
야노시호는 "진짜 달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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