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신안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서 4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 등 2명이 전신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당시 음식점 내부에서 액화석유가스(LPG) 밸브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던 중 가스가 누출되면서 불이 붙어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은 이미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과정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및 정확한 가스 누출 원인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