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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 등 ‘섬의 날’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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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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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와 가수 하현우·안성훈, 배우 정이랑, 정지선 셰프, 캠핑 유튜버 리랑이 올해 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행정안전부는 제7회 섬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사진)을 열었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매년 8월8일이다.

 

올해 섬의 날 행사는 다음 달 6∼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일대에서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열린다. 걷기, 어린이 섬 그리기 대회, 섬 학술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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