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의 엘포인트(L.POINT)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여정과 선호 품목을 분석해 20일 발간한 ‘외국인 관광객 소비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형태가 명품과 대형 브랜드를 넘어 국내 패션 브랜드와 일상 식품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상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네덜란드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2091.jpg
)
![[조남규칼럼] 두 ‘嫡統 후계자’에게 없는 한 가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9/128/20260629517401.jpg
)
![[기자가만난세상] 치킨집에 호출된 양복저고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오후를 펼치는 태양의 책갈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192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