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극도로 마른 체형을 뜻하는 이른바 '뼈말라' 트렌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어우~ 윤주 언니 보니깐 너무 좋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주현영은 "언니 요즘에는 뼈말라 이런 게 좀 대세"라고 말문을 열었고, 장윤주는 "나는 이제 뼈말라는 못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장윤주는 "20대 때는 뼈말라였다. 이제는 그거 했다가 병원 다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의상들이 뼈말라를 위한 것들이 많고, 아이돌분들도 워낙 어린 나이에 예쁘게 활동을 하지 않나. 다들 그걸 보면서 부러워하고 대중적으로 추구미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주현영은 "그 나이 때는 그런 게 예쁠 수 있지만, 한 살 한 살 들어가면서 미의 기준이 달라진다"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네덜란드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2091.jpg
)
![[조남규칼럼] 두 ‘嫡統 후계자’에게 없는 한 가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9/128/20260629517401.jpg
)
![[기자가만난세상] 치킨집에 호출된 양복저고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오후를 펼치는 태양의 책갈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192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