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비를 맞으며 춤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미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오늘이야 오늘 Forever July"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선미는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청바지를 입었다.
선미는 노란색 우산을 바닥에 던지고 신곡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 안무를 시작했다.
선미는 물웅덩이가 고인 자리에서 개의치 않고 춤을 이어갔다.
이날 선미는 군살 없는 다리와 팔 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선미의 신곡은 청량함 대신 장마철 습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서머송 콘셉트이다.
노래는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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