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틈만 나면,'의 첫 게스트로 황정민, 정호연이 출연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음 달 11일 시즌 5를 시작하는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SBS는 최근 방영된 시즌4의 경우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8월 11일(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황정민과 정호연, 조인성 등이 출연한 '호프'는 이날 개봉한다.
'호프'는 개봉 당일 예매관객수 60만명을 넘겼다. 올해 최고 기록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출전 64개국 확대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124.jpg
)
![[데스크의 눈] 반도체와 부동산의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시선] 과도한 규제로 경쟁력 잃어가는 서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102.jpg
)
![[안보윤의어느날] 당신이 말하는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