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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 앞 비판·응원 화환 모두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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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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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인 배재고 야구부 비판 및 응원 화환이 수거된 자리 바닥에 불법적치물 정비 및 물품보관 안내장이 붙어 있다. 배재고 야구부와 지도자, 학교장 등 교직원, 일부 학부모 등 80여명은 6일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5?18 국립묘지로 이동해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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