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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막는 '김부장' 4회만에 20% 넘기고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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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주연한 드라마 '김부장'이 4회 방송만에 시청률 20%를 넘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한 '김부장' 4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21.6%를 기록했다. 광주에서 가장 높은 28.1%였고, 서울에서 21.3%, 수도권에서 22.7%였다. 지난달 26일 첫방송한 '김부장'은 9.5%로 시작해 2회만에 15.7%, 3회 18.8%를 보였다.

 

'김부장'은 남한과 북한 양쪽에서 모두 간첩활동을 한 특수요원 '66'이 평범한 가장 '김부장'이 돼 살아가다가 어느 날 갑자기 딸이 사라지자 딸을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을 맡았고, 최대훈·윤경호·주상욱·손나은·김성규·서수민 등이 출연한다.

 

극본은 영화 '30일' '퍼스트 라이드' 등을 만든 남대중 감독이 썼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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