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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하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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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몸무게 37㎏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산다라박은 3일 그룹 빅뱅 대성 유튜브 채널에 나와 소식에 관해 얘기했다.

 

대성은 산다라박에게 "요즘도 소식하냐"고 물었다.

 

산다라박은 "그게 그렇게 놀랄 일이냐. 나는 평생 그렇게 살아왔다"고 말했다.

 

함께 나온 가수 세븐은 산다라박에게 "몸무게가 29㎏ 아니냐"고 농담을 했다.

 

산다라박은 "37~38㎏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성은 "소식이 진짜 안티에이징에 좋은 것 같다. 누나는 예전과 똑같다"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데뷔 초 남성 연예인들에게 고백 받았던 얘기도 했다.

 

그는 "데뷔 초 휴대전화를 회사에 뺏긴 적이 있었다. 다른 회사 연예인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숙소 앞까지 찾아온 남자 연예인도 있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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