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태영은 검은색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날 손태영은 검은색 숏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권룩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멀리서도 182㎝의 큰 키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그는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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