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전시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일 소셜미디어에 "구하우스 미술관 개관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검은색 롱 원피스에 검은색 힐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어깨에 회색 가디건을 걸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에는 이영애가 웃음을 터뜨린 듯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영애는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인 조수빈과 친분을 드러냈다.
조수빈은 지난 1일 신간 '끌리는 사람의 비밀'을 출간했으며 이영애는 이 책의 추천사를 썼다.
한편 이영애는 차기작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서 배우 유지태와 2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수치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77.jpg
)
![[기자가만난세상]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면죄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8/128/20251218518441.jpg
)
![[삶과문화] 지휘자는 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그래미는 두려운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