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늦둥이 딸 수현 양이 국제학교 2차 전형에 합격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구라는 아들 그리(김동현)가 어버이날을 맞아 방문한 자리에서 "수현이가 학교 2차 시험에 붙었다"라며 인천 송도 국제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수현 양은 만 5세의 나이에도 영어로 쓴 어버이날 편지를 읽고 유창한 영어 대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의 아내 역시 "아직 3차 전형이 남았다"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모았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2021년 9월 늦둥이 딸 수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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