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액션씬 준비하는 공효진, 무에타이 삼매경…"칼로리 소모량 높아"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공효진이 작품 준비를 위해 무에타이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미트를 타격하는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과 함께 그는 "유보나 액션 준비 체력운동"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유보나'는 오는 7월 31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 속 공효진의 극 중 배역 이름이다.

 

무에타이는 태국의 전통 격투기로, 최근 전신 탄력과 체력 증진을 위한 현대인들의 생활 체육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무에타이는 주먹뿐만 아니라 팔꿈치, 무릎, 발차기 등 온몸의 모든 부위를 사용하는 전신 운동이다. 끊임없이 스텝을 밟고 코어 근육을 활용해 타격을 가하기 때문에 단위 시간당 칼로리 소모량이 매우 높다. 체지방 연소와 다이어트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어 단기간에 작품 속 액션을 소화할 수 있는 탄탄한 체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무에타이는 상·하체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코어 근육을 자연스럽게 강화하며 이는 신체 밸런스와 유연성을 높인다.

 

묵직한 미트나 샌드백을 타격할 때 가해지는 충격과 소리는 일상과 촬영 준비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상대의 움직임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방어해야 하는 운동 특성상, 순간적인 몰입도와 집중력을 극대화할 수 있어 정신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판빙빙, 14억분의 1 미모…판타스틱하게 빛난 '대륙의 여신'
  • 판빙빙, 14억분의 1 미모…판타스틱하게 빛난 '대륙의 여신'
  • 에스파 카리나, 흠결 없는 도자기 피부…'여신 강림' 비주얼
  • 방민아, 단아한 분위기
  • 안유진, 언제까지 예뻐질꺼야…청초한 비주얼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