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언론동문회(중언회)가 ‘제14회 의혈언론인상’ 수상자로 백준무(사진) 세계일보 탐사보도2팀장과 임재혁 동아일보 기자를 각각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의혈언론인상은 중앙대 교육 이념인 ‘의’와 ‘참’을 실천하고 한국 언론 발전에 기여해 온 젊은 기자들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14년 제정됐다. ‘중앙언론동문상’ 특별상은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 공로상은 이종훈 동아일보 마케팅본부장 겸 동아B&M 대표에게 수여됐다. 중언회는 전날 서울 동작구 중앙대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수치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77.jpg
)
![[기자가만난세상]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면죄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8/128/20251218518441.jpg
)
![[삶과문화] 지휘자는 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그래미는 두려운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