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명상 수행에 대한 장동건의 반응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명상하다 유체 이탈까지 했다는 고소영 정신 수련법(+화제의 절체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명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소영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뭔가 비워진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현대인들이 요즘 생각이 많으니까 이런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좋은 것 같다"라고 했다.
그는 "명상을 하고 나면 정말 착하고 차분해진다. 누군가와 다툴 일이 있어도 '괜찮아요'라고 넘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내가 명상을 꾸준히 할 때는 신랑도 차분해진 것 같다고 좋아했다"면서 "내가 갑자기 예민해지면 '요즘 명상 안 하니?'라고 묻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드론 탈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60.jpg
)
![[데스크의 눈] 李정부 실용주의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검증은 결정하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05.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마운 할아버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