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근황을 알렸다.
29일 임주환은 소셜미디어에 링거를 맞는 영상을 게재했다.
임주환은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모두 괜찮다)"이라면서도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고 했다.
이어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고 덧붙였다.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공백기에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응원이 이어졌다.
임주환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해 주목됐다.
현재 8월까지 진행하는 연극 '렁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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