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피부가 얇아 피부과 의사들이 시술을 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29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 촬영 전날 관리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피부가 좀 얇다. 성격이 예민한 게 아니고 피부가 좀 센시티브(예민)하다"고 했다.
그는 "내가 강한 시술을 잘 못 받는다. 특히 촬영 전날 어떻게 강한 시술을 받겠냐"고 했다.
이어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함이다. 그리고 나한테 맞는 걸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요새 뭐가 뜬다, 어떤 레이저가 있다고 해서 다 하면 안 된다"고 했다.
PD가 "한 달에 피부과에 얼마 쓰냐"고 묻자 고준희는 "얼마 안 쓴다. 난 피부가 얇아서 의사들이 시술 자체를 안 해주려고 한다"고 했다.
그는 "그렇게 했다간 자기네 병원 힘들어질 수 있으니"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