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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세차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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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준 기자 MIJustic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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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세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30일 오전 6시54분쯤 화재가 발생해 인원 65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현재 큰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건물로,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재산 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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