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선민이 달라진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말자쇼'에는 이선민과 김용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민은 "주머니 사정이 많이 나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수입이) 예전에 비해 10배 정도 늘었다. 중고차 한 대 값은 매달 벌고 있다"고 했다.
또 "광고도 4~5개 정도 찍었고, 감사하게도 하루에 스케줄이 3~4개씩 꽉 차 있다"고 했다.
이선민은 "(예전에) 택배 상하차 일을 했었다.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시작했는데 새벽마다 남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을 보며 정말 존경하게 됐다"고 했다.
아울러 "3시간 동안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정해진 시간 안에 물건을 옮겨야 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됐다"고 했다.
이선민은 '거제 야호' 열풍의 주인공인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함께한 운전 연수 콘텐츠 '나의 연수 아저씨'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놀면 뭐하니?'에도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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