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몸매 관리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6일 공개된 공효진의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에서는 신민아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신만아가 타고난 몸매라고 칭찬했다.
공효진은 "신민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운동을 안 한다. 타고난 몸매다. 몸매 관리를 안 한다"라고 했다.
신민아는 "벌크업이 심하게 된다"고 했고, 공효진은 "조금만 하면 이만해지냐?"고 물었다.
이에 신민아는 "근수저"라고 답했다. 공효진은 "그런 말이 있냐"고 되물었다. 결국 신민아는 "같이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