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형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형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익숙한 일상도,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오늘도,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6월의 봉사.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서울현충원 #호국보훈의달 #호반그룹 #봉사활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형이 6.25 전쟁 76주년을 기념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현충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난 18일 남편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및 그룹 신입사원 30여 명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김민형은 2018년 SBS에 입사한 이후 'SBS 8 뉴스' '스포츠 투나잇' '궁금한 이야기Y' 등을 진행했다.
2020년 11월 퇴사 후 같은 해 12월 김상혈 호반그룹 총수의 장남 김대헌과 결혼했다.
김민형은 2024년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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