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공백 4년' 수애, 반가운 근황…47세라 안 믿기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수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수애는 26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수애. SNS 캡처
수애. SNS 캡처

해당 게시글엔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고 적혔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수애는 1979년생으로, 2000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드라마 '야왕', '가면', 영화 '가족', '님은 먼 곳에', '심야의 FM'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종영 이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베이비몬스터 아현 '시크한 손인사'
  • 베이비몬스터 아현 '시크한 손인사'
  • 아워벌스데이 국초록 '해맑은 미소'
  • 앳하트 나현 '센터 비주얼'
  • 장도연 'AI 남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