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수애는 26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엔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고 적혔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수애는 1979년생으로, 2000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드라마 '야왕', '가면', 영화 '가족', '님은 먼 곳에', '심야의 FM'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종영 이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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