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제주도에서 건강한 여행을 즐겼다.
김희애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그는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 운동복을 입고 '러너' 룩을 완성했다. 운동으로 만든 늘씬한 몸매와 건강한 에너지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1967년 4월생으로 현재 만 59세인 김희애는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봉주르빵집'에 출연했으며,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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