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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연속 1위 '토이 스토리5' 2주 연속 주말 1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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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이 스토리5'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노린다.

 

'토이 스토리5'는 25일 4만7611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1만명이다.

 

이 추세라면 '토이 스토리5'는 무난히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오전 7시30분 현재 예매 순위에서 '토이 스토리5'는 예매관객수 약 11만명으로 2위 '눈동자'(약 4만6000명)를 큰 폭으로 앞서고 있다.

 

'토이 스토리5'는 1995년부터 나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 5번째 영화다. 1995년 1편, 1999년 2편, 2010년 3편, 2019년 4편이 나왔다. 새 영화는 보니에게 스마트기기 릴리패드가 생기고 보니가 가장 아끼던 인형이었던 제시가 자리를 위협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1편부터 함께한 배우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다시 한 번 목소리 연기를 했고, 2편부터 합류한 조앤 쿠삭 역시 또 한 번 출연했다.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도 합류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눈동자'(3만3865명·누적 7만명), 3위 '군체'(1만7299명·561만명), 4위 '슈퍼걸'(1만4326명·5만명), 5위 '와일드 씽'(1만2409명·116만명) 순이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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