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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효리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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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5일 자신의 요가원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요가원에서 카운터에 앉아 강아지를 애틋하게 쳐다보고 있다.

 

그는 "10일 쉬니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았지만"이라며 "장요근 쓰는 법을 깊게 생각한 오늘 수련. 다리 시작점을 사타구니인 것처럼 모아서. 꽉 조이고 뻗고 몸을 정교하게"라고 적었다.

 

이효리는 23일 첫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 다음 달 10일에는 6년 만에 부활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스페셜 MC로 나선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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