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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동혁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백번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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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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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장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김민수 최고위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지도부가 책임을 지자며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장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김민수 최고위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지도부가 책임을 지자며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1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 장동혁 대표.
1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참 요상한 일이다. 민주당은 민주당이 패배했다며 정청래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힘이 패배했다며 장동혁 ‘사퇴’를 외치고 있다. 양당 대표들이 ‘가위바위보’라도 해야할 판이다"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정청래 대표가 말했다.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백번 맞는 말"이라며 "지금이야말로 국민만 보고 갈 때다"라고 말했다. 

 

이날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이 주축인 소장파 모임 '대안과미래'는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참패했다. 장 대표의 리더십은 붕괴했고, 이는 오롯이 장동혁 지도부의 책임"이라고 밝히며 공개적으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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