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당선 발표 후 장동혁 대표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당선 발표 후 장동혁 대표, 송언석 전 원내대표 등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당선 발표 후 장동혁 대표, 송언석 전 원내대표 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동료 의원들의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3선 정점식(경남 통영∙고성) 의원이 선출됐다.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10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여러분께서 저에게 던져주신 한 표는 제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우리 국민의힘을 다시 세우고 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라는 그런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우리에게는 계파도, 분열도, 대립도 있을 수 없다"며 "약속드린 대로 특정인이나 특정 세력의 목소리에 결코 휘둘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정 원내대표는 결선투표를 벌인 결과 총 투표수 103표 가운데 55표를 얻어 48표를 얻은 김도읍 의원을 7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