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남주 시인과 김두황 열사, 최종길 교수 등 28명이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10일 옛 남영동 대공분실 부지인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리는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한다고 9일 밝혔다. 기념식은 행안부가 주최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한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기념식에서는 4년 만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포상이 재개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