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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원 투자→10억 대박' 정혁, 8세 연하 플러팅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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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연하의 스트리머로부터 적극적인 호감 표시를 받아 화제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36세인 정혁은 8세 연하의 인기 스트리머 뽀구미의 전셋집을 찾았다.

 

정혁. 유튜브 캡처
정혁. 유튜브 캡처

이날 뽀구미는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정혁을 향해 "결혼하자"라고 거침없는 플러팅을 이어가 당황을 자아냈다.

 

연하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혁은 연예계 신흥 '투자 귀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어린 시절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재테크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2018년 당시 전 재산인 800만 원으로 비트코인을 '풀매수'해 한때 십몇 억 원까지 수익을 올렸으며, 이후 하락기를 거쳐 재반등에 성공하며 10억 대 자산가 반열에 올랐다.

 

이외에도 아파트 대신 매입해 2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땅 투자와 재작년부터 시작한 금테크 등 철저한 분산투자 비법을 공개해 '거상'의 면모를 입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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