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원민경(사진) 장관이 15~16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2026 APEC 여성경제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14일 밝혔다.
원 장관은 “AI를 사용한 과학기술 혁명시대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동 번영, 포용적 성장을 위한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여성경제회의(WEF)에서 국내 사례를 세계에 알리고 회원경제 간 협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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