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14일 내란 사건 항소심 첫 재판에 출석해 재판부에 기피신청을 냈다. 전날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3명이 추가로 재판부 기피신청을 하면서 이날 재판에서는 조지호 경찰청장 등 4명에 대한 변론만 진행된다.
김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에서 열린 내란 혐의 사건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해 “재판부 기피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김용군 예비역 대령도 기피신청을 하겠다고 밝힌 뒤 법정을 떠났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관위원장 상근직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3/128/20260513520300.jpg
)
![[세계포럼] ‘안전한 귀가’ 해답 내놓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국민보다 반 발짝만 앞서가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사이언스프리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8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