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사오르기 20분 웜업, 데드 20개에 스쿼트 20개씩 5세트, 딱 100개 퀵하게"라는 멘트와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선영은 검은색 모자와 헤드셋을 착용하고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상의와 하의 사이로 살짝 드러난 복부에는 탄탄한 근육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3월 안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050다이어트 이렇게 안 하면 반드시 망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매일 반주로 한두 잔 술을 먹는 걸 좋아한다. 애주가임에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건 물, 와인 등 알코올류 빼고 음료를 아예 안 마시기 때문"이라면서 "탄산은 입에도 안 대고, 과일주스도 당이라서 안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들은 물처럼 뭘 딴 걸 먹은 것"이라며 "본인이 먹는 게 본인 자신이다. 오늘 뭘 먹었나 돌이켜 보라"고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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