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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2026년 마포 카네이션 축제’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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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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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어버이날인 8일 서울 마포구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마포 카네이션 축제’가 열렸다. 

 

마포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입장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환영 행사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식전 공연으로 서강대학교 응원단 ‘트라이파시’의 무대와 구립도화어린이집 아이들의 율동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기념식은 마포구수화통역센터 수어통역사의 통역과 함께 효행 유공자 표창 수여식, 내빈축사, 기념 촬영,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기념식 후에 MC 이선민의 사회로 펼쳐진 ‘마포 카네이션 콘서트’에는 가수 나운하를 비롯해 탤런트 김하림, 가수 태우정, 가수 김채연 등이 공연을 진행했다.

 

마포구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축제가 어르신께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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