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7일 소셜미디어에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글귀와 함께 생선구이 사진을 올렸다.
또 서울 성동구에서 이번 주 토요일 플리마켓(벼룩시장)이 열릴 것을 예고하며, 이곳에 내놓을 유리잔 등도 공개했다.
앞서 같은 날 온라인에서는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글이 화제가 됐다.
A씨는 "부모님이 사시는 동네에 기은세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이에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은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렸다"고 밝혔다.
기은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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