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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난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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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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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제공
사진=뉴스1 제공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스케줄을 소화했다며 행복하다고 했다.

 

한다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너무 행복한 사람. 오늘은 진심 어린 축하도 받고 스케줄도 좋은 컨디션으로 거뜬하게 소화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진심 어린 축하는 상대방을 감동하게 만든다. 사랑도 듬뿍. 일도 척척”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도 모두 다 감사한 날이다. 세상엔 참 좋은 사람이 많다. 더 베풀며 살아야겠다”고 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달 28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1980년생인인 그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다"며 "이 늦은 시기에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조심해서 제 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 예쁜 아가는 가을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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