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인영 “이혼 후 연애 끊이지 않았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가수 서인영이 이지현의 재혼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 이지현과 만났다. 그는 “나 이혼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박정아는 “그냥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결혼한 사람들은 다 평생의 소원이 이혼 아니냐”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신혼 때 뮤지컬을 했었을 때 선생님이 계셨다. 그분이 말씀하시다가 평생의 소원은 이혼이라더라. 난 그때 신혼이라 그런 게 이해가 잘 안됐는데 이제 알겠더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서인영에게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면서”라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텀은 있었는데 끝나고는 '내가 왜 솔로인데 안 해야 하냐. 안 해야 할 이유가 뭐냐'(라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지현을 향해 “첫 번째 이혼하고 나서 내가 ‘언니 금방 결혼할 것 같다’고 했더니 (언니가) 남자 지겹다고 (그런 말) 하지 말라 했다. 그런데 바로 갑자기 결혼 소식이 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인영은 결혼 7개월 만인 2023년 9월 이혼을 알렸다. 그는 “한 2년 됐다. 좀 마음고생은 있었지만 오래 살진 않았다. 정은 많이 없다”며 이혼 후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리즈 '역시 여자의 악마'
  • 아이브 리즈 '역시 여자의 악마'
  • 장원영, 화사한 미모
  • 빌리 션 '앙큼 고양이'
  • 빌리 츠키 '고혹적인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