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선 고지를 밟은 코스피가 7일 등락 끝에 7,490대에서 장을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5.49포인트(1.43%) 오른 7,490.0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로 출발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7,426.60)를 재차 경신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한때 7,531.88까지 올라, 사상 처음 7,500선마저 돌파하기도 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상승폭을 키웠다.
앞서 전날 코스피는 6% 넘게 폭등해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은 바 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99포인트(0.91%) 내린 1,199.18에 장을 마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