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일부 팬들이 6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변에 있는 한화 본사 사옥 앞에서 트럭 시위를 했다.
이들은 최근 한화 구단의 경기 운영과 선수 관리에 문제점이 터져 나와 행동에 나섰다며 오는 8일에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트럭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한 한화는 올해에는 선발 투수들의 줄부상과 불펜 투수들의 부진 속에 중간 순위 9위로 고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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