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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 M&A 활성화’ 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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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강승우 기자 ks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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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 M&A 활성화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이 M&A(인수‧합병)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자금조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BNK경남은행은 특별출연금 10억원을 출연했으며 기술보증기금은 BNK경남은행의 특별출연금 10억원을 재원으로 2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또 BNK경남은행은 대출을 적극 지원하고 기술보증기금은 3년간 △보증비율을 85%에서 100%로 상향 △보증료 0.3%p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 중 M&A를 추진하는 인수기업으로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보증이 지원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M&A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상호협력 기반을 구축해 산업 전환과 기술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소기업 M&A를 촉진함으로써 기술기업의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고객그룹 김기범 상무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하게 됐다. M&A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에도 기술보증기금과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혁신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지원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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