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봉사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한다. 공항철도㈜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협력기관’에 등재됐다고 6일 밝혔다.
현판 등재식은 지난달 30일 인천지사 서북봉사관에서 열렸고, 이날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낼 학용품 키트와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과는 지역사회와의 실질적 상생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학용품 키트 250세트는 학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500만원 기부금 역시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교육비에 보태진다. 공항철도는 그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나눔 헌혈, 희망 빵 만들기, 요양원 후원 등을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 3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컵케이크와 빵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한기율 공항철도 미래전략본부장 겸 사회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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