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서영은은 5일 소셜미디어에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고 했다.
서영은은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 마음 나누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그는 오는 30일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서영은은 1998년 데뷔해 '내 안의 그대' '혼자가 아닌 나'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서영은은 지난 2006년 분수설계사인 2세 연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최근 "30년 만에 다시 학생이 됐다"며 동덕여자대학교 음악예술경영대학원에 입학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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