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근(사진) 한국공학대학교 교수(복지행정학)가 6일 한국지방세연구원 제6대 원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5일 지방세연구원에 따르면 신 교수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연구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고향사랑’ 명칭을 제안하고 저서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2022년), ‘가슴 뛰는 기부 혁명’(2023년) 등을 발간한 지방세·지방재정 전문가다.
신 교수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243개 자치단체의 뜻을 모아 설립한 기관인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방세 확충과 지방재정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