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근(사진) 한국공학대학교 교수(복지행정학)가 6일 한국지방세연구원 제6대 원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5일 지방세연구원에 따르면 신 교수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연구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고향사랑’ 명칭을 제안하고 저서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2022년), ‘가슴 뛰는 기부 혁명’(2023년) 등을 발간한 지방세·지방재정 전문가다.
신 교수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243개 자치단체의 뜻을 모아 설립한 기관인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방세 확충과 지방재정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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