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청도군 ‘승진 청탁’ 의혹 관련 경찰 수사 대상자 숨진 채 발견 [사건수첩]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청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관련 의혹 수사 계속"

경북 청도군 공무원 승진 청탁 의혹 사건과 관련, 경찰의 수사 대상에 오른 인물이 숨진 채 발견돼 파장이 일고 있다.

 

4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경산시 남천면 한 야산에서 A(70대)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북경찰청 전경
경북경찰청 전경

경찰은 현장 정황상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청도군수 최측근 중 한사람으로, 공무원 승진 대가로 군수에게 금품 청탁이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한 수사 대상자"라며 "현재까지 경찰이 A씨를 조사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관련 의혹 전반에 대한 수사를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오피니언

포토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
  •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
  • 제니, 직각 어깨 드러낸 파격 드레스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