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박찬호 딸, '톡파원 25시' 데뷔…19년 뉴욕커 일상 공개

입력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 화면 캡처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 화면 캡처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첫째 딸 박애린이 19년 차 뉴욕 일상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의 AI 열풍을 직접 체험하는 상하이 일일 AI 로봇 데이트가 공개된다. 렌털 서비스를 신청하자 일일 남자친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이 등장, “당신이 유일한 좌표입니다”라는 플러팅 멘트 등 색다른 데이트를 이어간다.

 

이어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번 랜선 여행에서는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등장한다. 19년째 뉴욕에 거주 중인 박애린은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 아이스크림 콜라를 비롯해 그룹 블랙핑크가 방문한 후드티셔츠 매장 등 뉴욕의 일상을 소개한다.

 

박찬호는 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005년 결혼했다. 2006년 첫째 딸, 2008년 둘째 딸, 2014년 셋째 딸을 얻었다.

 

박찬호는 1994년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에서 데뷔해 2001년까지 활약했다. 이후 텍사스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 한화 이글스 등을 거쳤다.

 

2012년 현역 은퇴 후 야구 해설가로 활동했다.


오피니언

포토

예정화 청청패션…남편 마동석 '좋아요'
  • 예정화 청청패션…남편 마동석 '좋아요'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
  • 김연아 이젠 단발 여왕…분위기 확 달라졌네
  • 이주빈 '청순 대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