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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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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 소감과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소셜미디어에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라고 운을 뗐다.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결혼 소감과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결혼 소감과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예비 신랑을 향해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 예식의 혼주는 부모님을 대신해 최준희의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맡아 동생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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