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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LS전선, 북미 해양 인프라 OTC 참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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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북미 해양 인프라 OTC 참가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북미 해양 전력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OTC 2026’에 참가(사진)해 해양 인프라용 제품들을 선보인다. OTC는 글로벌 해양 에너지?플랜트 기업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전시회로 해양 플랫폼과 선박, 해저 인프라 전반의 핵심 기술이 집중 소개된다. LS전선은 “해양 인프라는 극한 환경에서 신뢰성과 장거리 대용량 송전기술, 시공 경험이 핵심”이라며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과 시공을 아우르는 통합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N 페스티벌’ 8∼10일 개최

현대차가 8∼10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사진)을 개최한다. 현대 N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이 대회에선 단일 차종끼리 트랙을 달려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룬다. 이번 시즌은 △그란 투리스모 eN1 △금호 N1 △넥센 N2 △넥센 N3 총 4개 등급의 대회로 진행된다. 이 중 3라운드에서는 최초로 야간 시간대에 경기를 진행하는 ‘나이트 레이스’와 약 250km를 달리는 내구 레이스가 열린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모터스포츠가 누구나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종목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오션, 초대형 암모니아선 3척  수주

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VLAC?사진) 3척을 5074억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들어 총 10척의 암모니아 운반선을 수주하는 등 친환경 연료 기반 선박 수요 확대에 적극적 대응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2022년 프랑스 선급(BV) 및 영국 로이드선급(LR)으로부터 암모니아운반선 기본 승인(AIP)을 획득하는 등 무탄소 선박 건조를 위한 기술 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선급(KR)과 15만CBM(㎥)급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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